태안화력발전소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씨 사망 40일째인 1월 18일, 구의역에서 스크린도어에 끼어 숨진 김군의 동료 100인과 화력발전소 사고로 숨진 김용균씨의 동료 100인이 만나 “일하다 죽지 않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며 김군과 김용균씨를 추모하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면담을 요구했다. 1000인의 김용균 행진단은 ‘고 김용균 사망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재발방지 대책 마련'과 '비정규악법 폐기하고 노동3권 보장, 원청 책임자성 강화, 노조법 2조 개정' 등을 요구했다. 행진단은 구의역을 출발해 청와대로 행진했으며, 청계천 전태일 동상 앞에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광화문광장 김용균 분향소를 찾아 분향했다. 이후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투쟁문화제를 열고 노숙농성을 진행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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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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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변백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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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01.1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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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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