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고 김용균 사망사고와 관련하여, 고용노동부의 특별안전보건감독 결과에 대한 유가족과 시민대책위원회의 입장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에 대한 취재 요청서이다. 노동부는 특별감독 결과 한국서부발전의 총체적 난국을 진단했지만, 유가족과 시민대책위는 노동부의 대책이 미흡하다고 판단한다. 또한 한국서부발전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현장개선에 착수하겠다는 입장에 대해, 발전소 노동자들은 꼬리자르기식 대책이라고 비판한다. 이에 유가족과 시민대책위는 더 이상의 사회적 타살을 막기 위해 노동부 특별감독에 대한 입장과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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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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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대변인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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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01.1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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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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