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12일, 전국 10개 지역에서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 추모제가 열렸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는 500명이 촛불을 켰으며, 참가자들은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 발전소 비정규직 직접고용 등을 요구했다. 김용균의 어머니 김미숙씨는 아들의 죽음은 구조적 살인이며, 매일 3명 이상 죽어가는 산재공화국을 이번 기회에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노총 김경자 수석부위원장은 19일 투쟁을 강조하며, 전국노동자대회라는 위상에 걸맞게 조직하고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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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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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정나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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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01.1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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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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