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태안화력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 사망 한 달을 맞아 한국서부발전 본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김용균 유가족과 민주노총 조합원 700여 명이 참석하여 사고 현장 훼손과 작업재개 시도를 규탄하고 정부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했다. 참가자들은 추모 리본을 본사 근처에 걸고 태안 터미널까지 행진했다. 시민대책위는 문재인정부에 공식 요구를 전달하고 전국 각지에서 추모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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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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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정나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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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01.1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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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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