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교육지 2019-1호는 제2의 김용균을 막아내기 위한 투쟁에 전 조합원과 전 조직이 함께 할 것을 호소한다. 2018년 태안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김용균 노동자의 사망사고를 계기로 산업안전보건법이 전부 개정되었지만, 여전히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이에 민주노총은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 재발방지 대책 수립을 요구하며, 추모 버튼 패용, 서명운동 참여, 분향소 설치 등 다양한 투쟁을 전개할 것을 알린다. 또한 탄력근로제 확대 저지, ILO 핵심협약 비준 등 노동자 권리 쟁취를 위한 투쟁에도 함께 할 것을 강조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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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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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교육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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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01.0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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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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