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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김용균법이 통과됐는데 왜 계속 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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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균법 통과 이후에도 노동 현장에서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기록물이다. 태안화력 김용균 사망 사건 이후 제정된 김용균법의 한계와 하청 구조, 안전 설비 미비 등 여전한 문제점을 지적한다. 노동자들은 '죽음의 외주화 중단', '내가 김용균이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비정규직 노동자 안전 보장을 촉구하는 투쟁을 전개했다. 이 기록은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들의 현실과 지속적인 문제 해결 노력을 담고 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304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생산일자 2019.01.07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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