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에서 사망한 김용균 노동자의 3차 추모제가 광화문 광장에서 열렸다. 김미숙 씨는 아들의 억울함을 호소하며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다. 시민대책위는 대통령에게 진상조사위원회 구성을 제안했다. 참가자들은 추모제 후 청와대까지 행진하며 철저한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시민대책위는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범국민 추모제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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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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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강상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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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01.0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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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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