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용균 노동자의 사망은 단순 재해가 아닌 사회적 타살임을 강조한다. 사회적 타살 반복을 막기 위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2019년 1월 15일에 열리는 간담회에서는 유가족, 시민대책위 진상조사팀 등이 참여하여 진상규명위원회가 가져야 할 조사 내용과 범위, 위상과 권한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간담회 프로그램으로 유가족 인사 및 참가자 소개, 진상규명위원회에서 조사해야 할 범위, 진상규명위원회의 권한과 조사 항목 제안 등이 논의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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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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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청년노동자 故김용균 사망사고 진상규명 및 책임자처벌 시민대책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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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01.0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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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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