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 비정규직 청년노동자 고 김용균 사망사고 진상규명 및 책임자처벌 시민대책위원회가 광화문에서 '고 김용균 2차 범국민추모제'를 열고 사망에 대한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김경자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은 유족과 김용균이 없었다면 산안법 개정이 어려웠을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고 김용균 어머니 김미숙 씨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원통하고 억장이 무너진다고 호소하며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없이는 대통령을 만나지 않겠다고 밝혔다. 추모제 참가자들은 추모제가 끝난 후 “우리가 김용균이다” “진상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고 외치며 청와대까지 행진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2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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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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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강상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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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8.12.2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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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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