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민주노총과 고 김용균 시민대책위가 공동으로 주최한 기자회견의 보도자료이다. 태안 화력발전소 하청 노동자 김용균 사망사고를 계기로 산업안전보건법 전부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고 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기업 부담을 이유로 법 개정을 반대하는 것에 대한 비판적 입장을 표명한다. 위험 작업의 도급 금지 범위를 확대하고 중대재해 발생 시 기업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2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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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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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교육선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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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8.12.2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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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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