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탐색
[기사] '끊자, 위험 외주화' '철폐, 비정규직', '만납시다, 文 대통령'
  • 0


故 김용균 범국민 추모제와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서울 광화문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열렸다. 민주노총 조합원 1천여 명이 참석하여 고인의 죽음을 애도하고, '위험의 외주화 금지', '비정규직 철폐'를 외쳤다. 참가자들은 결의대회를 마친 후 청와대로 행진하며 고인의 뜻을 기리고자 했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대화를 요구했다. 참가자들은 청와대 앞에서 '내가 김용균이다'라고 적힌 근조 리본을 묶고 집회를 마무리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289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노동과세계 편집실
    생산일자 2018.12.22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