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노동자들이 故 김용균 씨의 유품과 손피켓을 들고 문재인 대통령과의 대화를 촉구했다. '비정규직 100인 대표단'은 문재인 정부의 노동존중 사회 정책이 방향을 잃고 역진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비정규직 문제 해결 없이는 죽음의 행렬을 멈출 수 없다고 주장했다. 대표단은 자본이 아닌 사람이 먼저가 되어야 한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불안정한 권리로 고통받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직접 만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故 김용균 씨의 어머니 김미숙 씨 또한 대통령에게 사태의 책임을 묻고 아들의 바람대로 대통령과의 만남을 요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2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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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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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변백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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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8.12.1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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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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