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위험의 외주화 금지 및 산재사망 기업 처벌 강화를 위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 또한 정부가 제출한 산업안전보건법 전부개정안에 위험의 외주화 금지, 원청 책임 강화, 화학물질 독성 정보에 대한 기업의 영업비밀 남발 제한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음을 강조했다. 민주노총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들에게 산안법 전부 개정안에 대한 입장과 향후 추진 계획을 묻는 공문을 발송하고, 답변을 모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2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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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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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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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8.12.1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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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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