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현수막은 2018년 12월 김용균 노동자의 사망을 추모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김용균 노동자는 태안화력발전소에서 근무 중 사고로 사망했으며, 그의 죽음은 발전소 하청 노동자의 열악한 노동 환경과 안전 문제를 사회적으로 환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민주노총은 김용균 노동자의 죽음을 계기로 하청 노동자의 안전 보장과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현수막은 분향소에 설치되어 그의 죽음을 애도하고, 노동자의 안전 권리 보장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5-000012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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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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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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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8.12.1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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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선전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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