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故김용균의 죽음은 사회적 타살임을 규탄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안전한 나라와 비정규직 제로시대를 선언했지만 달라진 것은 없다고 비판한다. 故김용균은 "문재인대통령, 비정규직 노동자와 만납시다"라는 말을 남겼으나 만나지 못하고 사망했다. 이에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재발방지 대책 수립 및 배상, 위험의 외주화 금지 관련법 처리, 비정규직 노동자 직접고용 정규직 전환, 현장시설 개선 및 안전설비 완비 등을 요구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5-000012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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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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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청년비정규직故김용균시민대책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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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8.12.1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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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선전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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