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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통령에게 이 사태 책임 묻습니다”...진상규명·책임자 처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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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화력발전소에서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숨진 김용균 씨의 어머니 김미숙 씨가 청와대 앞에서 아들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김 씨는 아들이 일했던 곳의 위험한 작업 환경을 지적하며, 더 이상의 희생을 막기 위해 태안화력발전소의 작업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아들의 죽음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며, 문재인 대통령과의 만남을 희망했다. 시민대책위원회는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와 철저한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재발방지대책 수립 등을 촉구하며, 12월 임시국회 내에 관련 법안 처리를 요구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271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노동과세계
    생산일자 2018.12.17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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