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 씨 사망사고에 대한 진상규명 촉구 보도자료이다. 태안 시민대책위는 화력발전소 참사 현장 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에서 원청인 서부발전이 사건 현장을 은폐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서부발전이 과실을 은폐하기 위해 현장 물청소 등 증거 훼손을 시도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김용균 씨의 모친은 아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부부도 같이 죽었다며 억울한 죽음의 진상 규명을 호소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266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편집실 |
|---|---|
| 생산일자 | 2018.12.14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