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발전소에서 컨베이어벨트를 점검하던 노동자가 사고로 사망했다. 그는 석탄설비를 운전하던 24세 하청노동자였다. 민주노총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하청 노동자의 안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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