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자보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비정규직 노동자와의 만남을 촉구하고 있다. 김용균 씨의 유언을 인용하며 노동악법 폐지, 불법파견 책임자 처벌, 정규직 전환 시 직접고용을 요구하고 있다. 김용균 씨는 화력발전소에서 석탄설비를 운전하는 비정규직 노동자였다. 그의 유언에 문재인 대통령이 응답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2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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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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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미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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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8.12.1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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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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