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명은 민주노총이 국회에 위험의 외주화 금지 및 기업 처벌 강화를 골자로 하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의 즉각적인 통과를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민주노총은 매년 2,400명의 노동자가 산재로 사망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이윤만을 추구하는 기업의 외주화와 화학물질 독성 정보 은폐 문제를 비판했다. 또한, 국회가 정치 공방으로 시간을 보내며 노동자 죽음을 방치하는 행태를 규탄하고,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의 연내 통과를 강력히 요구했다. 민주노총은 기업이 사고 후 사죄 퍼포먼스에만 집중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소홀히 하는 행태를 비판하며, 하청 노동자의 죽음이 반복되는 현실을 지적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2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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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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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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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8.11.2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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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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