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송면·원진노동자 산재사망 30주기 추모조직위원회는 국회 앞에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촉구 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위험의 외주화 금지, 산재사망기업 처벌 강화, 산재예방 노동자 참여 확대를 요구했다. 민주노총 이상진 부위원장은 정부의 무재해 사업장 발표와 지원금 지급에 대해 비판하며, 하청노동자들에게 전가되는 현실을 지적했다. 참석자들은 원청·하청 불합리한 구조 개선과 노동자 안전 보장, 알 권리 보장 등을 촉구하며 법안 통과를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258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강상철 |
|---|---|
| 생산일자 | 2018.10.22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