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28일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로 사망한 김군의 1주기 추모문화제가 열렸다. 추모제에는 김군 또래의 예비 노동자와 학생들이 참석하여 김군을 추모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 것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상시지속 업무의 외주화 금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안전한 일자리 창출 등을 요구했다. 이들은 안전이 최우선의 가치가 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 것을 촉구하며 김군을 기억하는 것이 투쟁의 시작임을 선언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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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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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박영흠 (공공운수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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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7.05.2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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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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