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는 죽음의 노동을 거부하고 노동자와 시민이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생명안전주간을 선포했다. 노조는 위험의 외주화를 멈추고 청년비정규직 노동을 바꾸며, 생명과 안전이 이윤보다 앞서는 세상을 만들 것을 밝혔다. 또한 안전장치 마련, 중대재해 기업처벌법 제정 등을 요구하며, 노동자가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존중받는 삶을 살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공공운수노조는 철도와 지하철 등 공공부문 외주화의 정규직 전환, 충분한 인력 확대를 통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등을 실천할 것을 전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247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변백선 |
|---|---|
| 생산일자 | 2017.05.22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