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2017년 4월 26일 노동과세계에 박성식 기자가 작성한 기사이다. OECD국가 중 산재사망 1위 국가인 한국의 현실을 알리고 있다. 매년 2,400여명의 노동자가 산재로 사망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위험의 외주화 금지, 중대재해 기업처벌법 제정 등을 요구하는 노동자들의 집회와 행진 사진을 담고 있다. 민주노총은 한국의 산재사망이 후진국형 사망사고, 하청 및 비정규직에 집중되는 점을 지적하며 노동자들의 투쟁을 촉구하고 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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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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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박성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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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7.04.2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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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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