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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민주노총 위험의 외주화 금지 중대재해 기업처벌법 제정 요구하며 4월 노동자 건강권 쟁취 투쟁의 달 사업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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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은 4월을 '노동자 건강권 쟁취 투쟁의 달'로 정하고 산재사망 추모 및 투쟁사업을 전개한다. 2016년 메탄올 중독, 구의역 참사 등 하청 비정규 노동자 사망이 잇따랐으나 재벌 대기업과 공공기관은 위험의 외주화를 가속화했다. 이에 민주노총은 위험의 외주화 금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주요 요구로 4월 사업을 전개하며, 사업장 리본달기, 선전전, 사진전, 캠페인 등을 진행한다. 2017년 4월은 세월호 참사 3주기와 대선을 앞두고 생명과 안전이 존중되는 사회개혁을 위한 투쟁을 전개할 예정이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239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민주노총
    생산일자 2017.04.03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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