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위험의 외주화 금지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며 투쟁을 결의한다. 박근혜 정권 이후에도 노동 현장에서의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지적한다. 4월을 맞아 노동자 건강권 쟁취 투쟁의 달로 선포하고, 조합원 실천 사항과 전국적인 추모 및 집회 계획을 알린다. 2017년 4월 26일 서울 도심에서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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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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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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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7.03.3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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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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