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비정규직 노동자의 사망사고에 대한 진상조사 결과 보고회와 위령표 제막식 관련 취재 요청서이다. 시민대책위 진상조사단은 2개월간의 조사결과를 발표하며, 서울시와 운영기관도 보고회에 참석한다. 조사 결과,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부실시공과 서울 메트로의 인력 부족, 안전관리 체계 미흡 등이 드러났다. 또한, 은성 PSD의 불법 파견 소지 문제도 제기되었다. 시민대책위는 보고회에서 안전시스템, 시설/기술적 대책, 고용인력 측면에서의 대책을 서울시에 권고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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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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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지하철 비정규직 사망재해 해결과 안전사회를 위한 시민대책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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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6.08.2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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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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