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명은 구의역 승강장 안전문 수리 노동자 사망 사고에 대한 서울시의 대책 발표에 대한 시민대책위원회의 입장이다. 시민대책위는 서울시가 발표한 지하철 안전업무 직영 전환 방침을 환영하면서도, 인력 충원 계획의 부재와 안전업무직 신설 등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다. 시민대책위는 안전업무는 정규직으로 채용되어야 하며, 비용 절감보다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현장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실질적인 안전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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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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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지하철 비정규직 사망재해 해결과 안전사회를 위한 시민대책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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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6.06.1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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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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