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초등학교
울산의 100년 학교
작성자 울산교육디지털박물관 게시일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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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년 4월에 김홍조와 이규현이 목장이 폐지된 후 비어있던 남목 관아 건물에 사립 개운학교를 설립하였습니다. 울산에 설립되어 운영되던 3개의 사립보통학교 중 가장 늦게까지 남아 이후 1920년 7월 3일에 공립으로 전환되었습니다.

동면공립보통학교로 인가를 받아 1921년 5월 9일
에 개교하여 1951년 4월 1일에 남목국민학교로 학교 이름을 변경할때까지 운영되었으며, 1996년 3월 1일에 남목초등학교로 학교 이름을 변경하였습니다.

교육목표는 ' 자기주도적으로 배움을 즐기는 어린이[자주적인 사람], 새로운 생각으로 도전하는 어린이[창의적인 사람],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어린이[더불어 사는 사람], 다양한 재능을 가꾸는 어린이[교양 있는 사람]'입니다.  

 
   

  연혁
 
1907. 4.
 사립개운학교 설립
1921. 4.
 개운학교 폐교
1921. 5.
 동면공립보통학교 개교
1938. 4.
 남목공립심상소학교로 학교이름 변경
1941. 4.
 남목공립국민학교로 학교이름 변경
1951. 4.
 남목국민학교로 학교이름 변경
1991. 3.
 동부국민학교 분리
1996. 3.
 남목초등학교로 학교이름 변경
2024. 1.
 제102회 졸업(누적 졸업생 17,108명)


 
학교 소개
 
소재지  울산광역시 동구 옥류로 33/ 서부동 370(구주소)
바라는 인간상  올곧은 몸과 마음으로 미래 역량을 키우는 어린이

교표  남목의 지명과 지역의 산물이 자수정을 형상화하여 보서처럼 귀한 사람이 되기를 바람
교목  느티나무로 굵은 가지가 갈라지고 풍성한 나뭇잎을 드리워 넓은 그늘을 만들어 주는 것처럼 미래의 남목어린이들이 원만한 인격체로 자라나서 느티나무의 커다란 품처럼 온 세상에 기상을 높이기를 바라는 의미를 가짐
교화  동백꽃은 추위를 잘 이겨 내는 꽃으로 번영을 상징하고, 초록색 동백 잎사귀에 둘러싸인 빨간 꽃잎은 멀리서 봐도 기품있고 아름다움. 자신감 넘치는 남목어린이의 긍지를 의미

 
남목초등학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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