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신고녀 건물

명신고녀, 혹은 명신여고의 모습이 보여지고 있다.

한때 이 학교에는 문익환 목사님의 동생 문동환 목사님이 교편을 잡았다고 하며, 김정숙은 문동환 목사님의 수업을 들었다고 한다. 기억에 일본어를 써야할 곳이 있으면 영어를 쓰는 형제였다고 기억하고 있다.

명신고녀는 선교사들이 설립한 학교로 벽돌로 만들어진 큰 건물이 인상적이다. 김정숙은 사진의 중앙, 일본군모를 쓰고 있는 선생님의 바로 뒷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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