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 바라던 Princeton에 와서 지금 붓을 달리고 있읍니다
[204] 내가 물은 것을 하나 남김없이 알려 주시오
[88] 길림시 활천약방이 부인병을 잘본다니 연락해보시요
'석방하라 민족의 양심들' 일본에서 제작한 포스터
[180] 좀 조용한 편인 나에게 Timothy, 좀 열정적인 동환에게 Stephan 참 잘 어울리는 이름
(19420309) 음악예배를 드리면서 추억하는 시나가와교회 시절
[37] 답답하고 안타갑고 섭섭하고 애가 타서 못견데겠읍니다
[20] 다음 주일은 꽃 주일! 승동서는 어떻게 지킵니까
[182] 목사가 못되면 육체노동이래도 해먹을것같습니다
[31] 나의 코쓰모쓰 앞에 이 꿈을 송두리채 드리나이다
[105] 편지 기다리다 눈코뜰새 성탄도 지나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