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월간 문익환』 시즌3를 시작합니다.

오늘날 늦봄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요? 늦봄의 현재를 살펴보고, 현장을 찾아가며, 현안들을 고민하고 싶었습니다. 『월간 문익환』이 시즌3를 시작한 이유입니다.

 

시즌3에서는 ‘오늘을 사는 문익환’을 큰 주제로 삼으려고 합니다. 과거를 추억하는 단순한 회고에서 벗어나, 지금의 우리에게 늦봄이 주는 의미들을 살펴보려 합니다.

 

이를 위해 현장성을 강화합니다. 3월호에 일본 도쿄를 찾았듯, 시즌3에서는 [현장탐방]이란 코너를 신설하는 등 발로 뛰는 코너들로 독자 여러분과 만날 예정입니다.

 

또한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와 보조를 맞춰서 사업회에서 추진하는 주요 사업들을 소개하며 동참하려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목사님의 말들을 오늘날의 언어로 재조명해보는 [늦봄의 말과 글], 수장고 사료 보존을 위해 고민하는 [보존연구실 601호] 등 새로운 코너가 신설됩니다. [나와 늦봄] [늦봄의 서재] 등은 계속 연재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 휴식기 동안 『월간 문익환』 편집위원들은 그동안의 활동 기록과 경험을 엮은 책 『어쩌다 월간 문익환』을 펴내기도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편집장>

 

[편집위원=김아현 박선정 박영옥 오남경 오명진 백문기 조만석]

 

 

👉시즌3 첫 호 2025년 3월호(통권 25호) 보기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