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성노동자회 상담실에 접수된 직장 내 성희롱 현황을 분석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토론하는 내용이다. 2010년 평등의 전화 상담 통계를 중심으로 성희롱 유형, 연령, 사업장 규모 등을 분석했다. 성희롱 유형은 몸과 언어가 동시에 가해지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 25-29세 연령대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다.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성희롱 발생 빈도가 높았고, 제조업과 사무직에서 주로 발생했다. 사업주와 상급자의 성희롱 예방 교육 참여를 의무화하고, 고객에 의한 성희롱에 대한 법제화 이후 상담이 증가했음을 지적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5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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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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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황현숙(서울여성노동자회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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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1.08.3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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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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