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산별 전환 투표 과정에서 사측이 행한 부당노동행위 사례를 담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유인물 배포와 인터넷을 통해 산별 전환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조성하고, 현대미포조선은 벤치마킹 명목으로 산별 노조에 대한 부정적 교육을 실시했다. 대우자동차는 현장 관리자들을 통해 산별 전환에 대한 부정적 소문을 퍼뜨리고 투표 불참을 지시했으며, 로템은 한국경제신문의 부정적 기사를 배포했다. 대우조선은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불참하는 조합원들이 투표에 참여하도록 유도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5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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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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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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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6.06.2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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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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