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제10기 임원 선거에서 양경수, 윤택근, 전종덕 후보조가 당선되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결선투표 개표 결과 기호 3번 후보조가 당선되었음을 공지했다. 투표율은 55.88%였으며, 양경수 후보조는 55.68%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양경수 당선자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위해 투쟁하는 동지들과 함께하고 조직 정비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윤택근, 전종덕 당선자 또한 조합원들의 지지에 감사하며 민주노총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5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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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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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송승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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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12.2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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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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