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최초의 조합원 직선으로 치러진 8기 임원선거에서 한상균 전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장이 위원장으로 당선되었다. 수석부위원장과 사무총장에는 최종진 전 민주노총 서울지역본부장과 이영주 전 전교조 수석부위원장이 각각 당선되었다. 한상균 위원장 당선자는 박근혜정권과 자본 폭주에 브레이크를 걸 이들은 민주노총뿐이며 그 역할은 지상과제라고 밝혔다. 한상균-최종진-이영주 세 당선자는 민주노총 8기 임원선거에 위-수-사 후보조를 구성해 출마했으며, 12월3~9일 치러진 1차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결선에 올랐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49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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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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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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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4.12.2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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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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