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사상 첫 직선제 위원장으로 한상균 후보의 당선이 확정되었음을 발표했다. 결선 투표율은 55.97%로 예상보다 높았으며, 이는 총파업 지도부에 힘을 실어주는 결과로 해석된다. 한상균 후보는 총 16개 지역 중 서울과 경기를 포함한 10곳에서 우세를 보였다. 민주노총은 이번 직선제가 67만 명에 달하는 투표인 수로 인해 실행 여부에 대한 논란이 있었으나,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평가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49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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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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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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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4.12.2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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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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