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민주노총 성평등학교에 참가한 후 작성된 글로, 성평등 조직문화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민주노총의 성평등 과거와 미래를 주제로 김은주 부위원장의 강연 내용과 전교조 박경화 동지의 성평등 관점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강화 역사 기행에서 만난 이시우 작가의 이야기도 언급하며,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자본의 노동통제와 이데올로기에 길들여져 있음을 지적한다. 글쓴이는 조직의 성평등이 조합원, 가족, 동료, 이웃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꿈꾸는 첫 걸음이라고 주장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4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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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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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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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11.0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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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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