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1기 성평등학교에 참석한 후 작성된 글로, 여성들이 대부분인 행사에 처음 참석한 남성이 느낀 불편함과 깨달음을 담고 있다. 연맹 여성동지로부터 매일 겪는 어려움에 대한 공감을 얻었으며, 성에 대한 편견을 인식하고 성평등적 사고의 필요성을 느꼈다. 박경화 선생의 강의를 통해 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바바라 할머니의 세포공생론을 통해 노조 활동의 지침을 얻었다. 남성 소수자에 대한 배려 부족에 대한 아쉬움도 표현되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4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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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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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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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10.0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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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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