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008년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강화도에서 제1기 성평등학교를 개최하여 성평등 교육 의무화, 연맹 및 지역본부에 여성사업 담당자 배치, 조직 내 여성 간부 확대 등 세 가지 실천과제를 도출했다. 참가자들은 조직 내 성차별 실태를 공유하고 성평등을 이루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으며, 향후 1년 동안 현장에서 이 과제들을 집중적으로 실천하기로 결정했다. 김은주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개회식에서 민주노총 전체 간부 활동가들이 성평등 문제에 대해 고민하도록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진영옥 수석부위원장은 여성들의 의식 수준이 높아진 반면 조직문화와의 간극이 커서 차별을 겪는 현실을 지적하며, 성평등학교를 통해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4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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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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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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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9.1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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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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