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권 퇴진을 요구하며 23차례 촛불집회를 주최한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이 해산을 선언했다. 퇴진행동은 지난해 10월 29일부터 시작된 촛불집회가 12월 3일 232만 명이 모여 탄핵안을 가결시키는 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또한, 박 전 대통령 파면과 구속, 최순실 등 구속, 수구세력 퇴출 등 성과를 강조했다. 퇴진행동은 해산 후에도 적폐 청산과 사회 대개혁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8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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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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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변백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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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7.05.2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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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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