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29일 대선 전 마지막 촛불집회에서 참가자들이 박근혜 체제의 적폐 청산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촛불대개혁을 강조했다. 촛불집회는 1700만 촛불의 힘으로 만들어진 조기대선임에도 유력 후보들이 촛불민심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한다는 경고의 의미를 담고 있다. 집회에서는 시민 자유발언 등 각계의 요구가 분출되었고, 참가자들은 총리공관으로 행진했다. 사전대회로는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촉구대회와 비정규직 노동악법 철폐 결의대회가 열렸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8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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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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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박성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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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7.04.2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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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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