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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노동시민사회 4월 1일 적폐청산의 날 집회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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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시민사회단체 대표자들이 사드배치 즉각 중단과 세월호 진상규명 등 적폐청산 개혁입법 해결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단행했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과 4.16연대, 백남기투쟁본부, 사드한국배치저지전국행동 등 시국선언 참여 대표자들은 국회와 국민들에게 촛불의 민의가 관철되고, 적폐가 청산된 새로운 민주공화국을 건설하자고 호소했다. 이들은 박근혜가 탄핵됐지만 적폐청산은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며 사드와 세월호 문제뿐 아니라 위안부야합,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백남기 농민에 대한 국가폭력 등 수많은 적폐들이 방치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4월 1일 광화문에서 '사드 저지 및 세월호 진상규명, 적폐 청산의 날' 집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3869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노동과세계
    생산일자 2017.03.29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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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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