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태선 전 조직실장이 옥중에서 박근혜 탄핵을 지켜보며 보낸 서신이다. 그는 친위대의 퇴행적 모습에서 적폐의 뿌리가 깊고 질기다는 것을 느꼈다고 밝혔다. 한국 사회의 양극화가 이념적, 정서적 측면에서 심각하며, 스스로의 존엄을 믿지 못하는 이들의 소외감이 정치적 기형아를 낳고 있다고 진단했다. 사회적, 정치적, 문화적 변혁을 지향하며, 민주노조가 조합원 안에서 길을 묻고 찾는 훌륭한 조직적 기초임을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8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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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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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교육선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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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7.03.2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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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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