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은 2017년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1월 주말 촛불집회 중 21일을 전국 동시 다발 최대 규모 촛불의 날로 선포했다. 퇴진행동은 박근혜 공범자 처벌과 적폐 청산을 강조하며 재벌체제, 불평등 해소 등 사회대개혁 운동을 제안했다. 또한 1987년 시민이 헌법을 바꿨듯 2017년에는 세상을 바꾸고 민주주의가 승리하는 세상을 만들 것을 강조했다. 박석운 퇴진행동 공동대표는 박근혜 정권의 조기 퇴진 및 탄핵을 촉구했으며, 최종진 퇴진행동 공동대표는 사회개혁과 국가개혁을 요구하며 재벌, 국정원 등의 청산을 천명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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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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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변백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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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7.01.1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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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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