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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공범 새누리당은 해체하라, 여의도까지 몰려간 성난 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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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진은 2016년 12월 3일 박근혜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집회에서 시민들이 새누리당 해체를 외치며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으로 몰려간 모습을 담고 있다. 시민들은 새누리당 해체를 촉구하며 당사에 계란을 투척하고, '박근혜 공범인 새누리당은 해체 대상'이라고 주장했다. 집회는 14시 200명으로 시작되었으나 행진 시에는 2만여 명으로 불어났다. 광화문 집회에는 청와대와 새누리당의 정국전환 꼼수에 격앙된 민심이 지난주보다 더 큰 규모로 운집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3818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박성식
    생산일자 2016.12.03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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