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명은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민담화에 대한 민주노총의 입장이다. 민주노총은 담화가 국민을 우롱하는 기만적인 행위이며, 책임을 회피하고 시간을 끌려는 꼼수라고 비판했다. 또한, 박 대통령이 사익을 추구하지 않았다는 주장은 거짓이며, 주변 관리를 소홀히 했다는 변명으로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은 박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요구하며, 11월 30일 총파업과 12월 3일 촛불항쟁을 통해 국민과 함께 퇴진 운동을 강력하게 전개할 것을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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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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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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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6.11.2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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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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