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진짜 주범으로 전경련과 삼성을 지목하며 '재벌도 공범'이라는 구호를 외치고 전경련 해체를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박근혜, 안종범, 전경련 등을 뇌물죄로 고발한 상태이며, 재벌에 대한 검찰 수사가 미온적이라고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전경련을 범죄조직의 본산으로 규정하며 해체를 요구하고, 삼성을 미르-K재단에 뇌물을 가장 많이 바친 재벌로 규탄했다. 집회에서는 최종진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의 대회사와 국민연금 바로세우기 국민행동,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등의 규탄 발언이 있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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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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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박성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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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6.11.1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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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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