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박근혜-최순실 불법 권력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11월 12일 민중총궐기에 15만 명의 노동자가 참여할 것을 알리며 국민들에게 동참을 호소했다. 민주노총은 불법 권력자들이 민주노총과 시민을 분열시키려 하지만 노동자와 시민은 하나이며, 경찰의 자작폭력으로 국면을 전환하려는 공작에 맞서 시민과 함께 박근혜 퇴진 민주항쟁을 이어갈 것을 천명했다. 또한, 2선 퇴진을 조건으로 박근혜를 살릴 수 있다는 야당에게 경고하며, 더 많은 국민이 거리로 나와 정치 야합을 막고 야당을 견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7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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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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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교육선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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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6.11.1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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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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