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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산별지역] 충북비상시국행동 출범, 박근혜 퇴진과 부역자 처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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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 80개 단체가 '박근혜 퇴진 충북비상시국행동'을 출범하고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했다. 충북비상시국행동은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국정농단에 동조한 모든 부역자들의 처벌을 요구하는 공동행동에 나섰다. 충북비상시국행동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는 대통령인 박근혜가 몸통이며,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를 위해 최순실의 범죄행위를 비호하고 덮으려고 앞장선 새누리당과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며 책임 회피와 거짓말로 일관하고 800억의 돈을 조건으로 법인세 인상 무산과 세무조사 회피, 재벌의 숙원사업이었던 노동개악을 거래한 재벌도 공범이라 주장했다. 박근혜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충북도민의 의지를 모아 11월 12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2016민중총궐기에 대규모 참가단을 조직하고, 박근혜 정권 퇴진을 넘어 우리가 바라는 대한민국을 위해 민중총궐기 12대 요구 쟁취 투쟁으로 확대할 것을 선포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3783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노동과세계 김순자(충북본부)
    생산일자 2016.11.09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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